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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부탄투어 “부탄여행 남성 보다 여성 여행객이 더 많아”60~80년대생 전문직 여성이 주류
부탄 현지인들과 함께 한국 여행객

부탄전문여행사 플래닛부탄투어(대표 한재철)는 한국-부탄왕국 수교 30주년 기념 할인 프로모션기간 동안 자사를 통하여 부탄 개별여행한 여행객들의 성향을 분석한 결과 남성 보다는 여성 여행객이 50% 정도 많으며 60년대 이하 연령대가 50년 이후 연령대 보다 70%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

부탄왕국은 국민 행복도 측정 위한 국민행복지수(GNH)를 세계최초로 개발하여 국정운영의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자연환경을 보존하기 위하여 헌법에 60% 이상 산림보존을 명시하였으나 70% 이상 산림을 보존 할 정도로 히말라야 산맥속에 때 묻지 않은 자연을 보존하고 있는 나라이다.

플래닛부탄투어에서는 행복 추구에 욕심이 많고 도시의 복잡한 생활을 피해 이색적인 문화와 자연속에서 힐링시간을 찾고자 하는 60~80년생 전문직 여성들이 주로 부탄을 방문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구글스토에서 위치기반 여행사진 공유앱 포틀라스(PHOTLAS)를 설치하면 아름다운 부탄의 관광사진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권중호 기자  k6031k@hnlif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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