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피플 사설
P2P금융 위펀딩, 누적투자액 140억원 돌파지역 재생 프로젝트 투자 및 현장실사 등 안정적인 채권 운용
위펀딩 투자상품 심의 중인 모습

부동산 전문 P2P 금융회사 ㈜위펀딩이 지난달 26일을 기점으로 누적 투자금액 140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최근 P2P업체들의 연체율 증가로 인해 우려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연체나 부도없이 달성한 성과이다. 현재 연체율 0%인 플랫폼은 투게더펀딩, 비욘드펀딩, 데일리펀딩, 미드레이트 등이 있다.

위펀딩은 현장실사팀 및 리스크관리센터에서 관리노트 작성 및 현장실사를 통해 채권을 관리하여 부도 없이 전 채권을 운용 중에 있다. 이 내용들은 투자자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

위펀딩은 1년 이하의 단기 부동산 담보채권을 운용한다. 상품은 개발형 자산(부동산 PF)에서 지역재생프로젝트 또는 리노베이션 투자의 비중을 늘리는 등 전문 부동산 투자 플랫폼으로써의 역할을 하고 있다.

위펀딩은 감정평가사 출신에 글로벌 기관투자자에게 부동산 투자자문 경험을 가지고 있는 이지수 대표를 중심으로 부동산투자자문 전문 인력을 통해 상품을 소싱한다. 내부 검토가 끝난 이후에도 외부 심사까지 동원하여 까다로운 심사 과정을 통과한 상품만을 투자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특히 부동산 P2P 금융회사 중 유일하게 최소 투자 단위가 1만원으로 설계되어 소액으로 부동산투자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게 차별점이다.

이지수 대표는 “전문적인 투자 자문을 소액 투자자인 개인들에게도 제공하겠다는 출발점이 위펀딩을 창업하게 된 계기이다”고 말했다.

한편 위펀딩은 지난달 19일 금융감독원 P2P 연계대부업 등록을 완료하여 신뢰도 및 투명성 제고에 한번 더 나설 계획이다.

박성구 기자  hkbs7114 @ hanmeil.net

<저작권자 © 코리아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성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