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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

마산회원구(구청장 최옥환)는 지적재조사 사업에 따른 경계설정 의견 및 합의에 대한 민원인의 불편을 덜어 주고자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을 지난 4월 30일, 5월 2일에 양일간 운영했다.

찾아가는 지적재조사 현장민원실’은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회성2지구의 토지 경계를 확정하기 위해 토지소유자가 구청 민원실까지 방문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는 구민이 먼저인 토지행정을 구현하고자 마련했다.

상담은 마산회원구청 지적재조사 담당 공무원이 마산회원구 회성동 209-105번지 공원 내 정자에서 토지소유자들과 경계에 대한 면담과 합의를 진행하고 더불어 지적업무 전반에 대하여도 상담을 실시했다.

아울러, 5월 3일에는 측량수행자와 동행하여 현장민원실 운영에 따른 의견 및 합의 필지의 현장 조사 및 재 측량을 실시하고 민원인 의견이 경계설정에 신속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하였다.

조기현 마산회원구 민원지적과장은 “찾아가는 현장민원실을 통해 구청 방문이 어려운 노약자와 생업종사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경계를 보고, 합의에 따른 경계설정으로 행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박정순 기자  jungsoon-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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