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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어시장서 식중독 예방 홍보 켐페인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17일 마산어시장 일원에서 식중독 예방을 홍보하기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시민, 수산물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여름철 식중독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주요 내용은 여름철 대표 식중독 장염비브리오, 패류독소 예방법으로 ▲생선회, 조개류 등 생식을 삼가하고 중심온도 85℃ 1분 이상 가열하기▲조리종사자는 자주 손씻기, 생선회전용 칼과 도마 구분하여 사용하기, ▲생선과 조개는 반드시 익힌 후 섭취 등 여름철 식중독 감염경로 및 예방법 안내 ▲식중독예방 홍보물 배포 등이다.

김재명 환경위생과장은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종사자들의 개인위생관리가 매우 중요하고 식중독균이 잘 자라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위생관리에 철저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정순 기자  jungsoon-6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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