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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면 경북중학교 민주시민 교육 및 호국보훈의 달 편지쓰기 행사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는 지난 19일 경북중학교(교장:제갈태룡) 1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가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민주시민 교육과 우리면 국가유공자에 대한 감사의 편지쓰기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가산면에서 개최하고 있는 호국보훈 특별사진전과 가산면의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중학생들의 감사의 편지쓰기, 그리고 면 행정업무와 공무원의 역할 등에 대하여 가산면 박경식 면장의 특별 강연이 있었다.

교육에 참석한 한 학생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우리 면에 거주하시는 국가유공자분들께 감사의 편지를 쓰는 뜻깊은 시간을 되었으며, 사진전을 통해 그 당시의 모습을 생각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학생들을 인솔한 이선정 교사는 “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신 가산면사무소에 감사드리며, 특히, 학생들이 궁금해 하는 면사무소와 그 속에서 일하는 공무원의 역할에 대한 면장님의 강의에 학생들이 많은 관심이 있었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기회가 되면 이런 기회가 자주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박경식 가산면장은 “참여해 주신 경북중학교에 감사드리며, 행정기관이 먼 곳이 아닌 이웃과 우리들의 생활 속에 있으며, 자라나는 학생들의 미래의 직업이 될 수도 있어 이런 기회가 너무 행복했다.”고 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감사의 편지를 쓰는 기회를 준 학생들과 선생님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한 가산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정서광 기자  sk-jung0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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