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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통일특별도 설치 당위성을 알리는 계기 되길안병용 의정부시장 국회의원회관 토론회에서 밝혀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6월 26일 “경기북부는 남부에 비해 대학, 의료시설, 도로 등 각종 생활편의 및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각종 중첩된 규제로 인하여 갈수록 지역불균형이 심화되고 있어, 작년 문희상 국회의장이 발의한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등에 관한 법률안에 대한 논의와 발제를 통해 그 당위성을 널리 알리고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안병용 의정부시장은 이날 안민석, 정성호 국회의원 주최로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개최된 ‘경기도 균형발전과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국회토론회’에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의정부시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희상 국회의장을 비롯한 국회의원 인사말에 이어 허만형 중앙대교수를 좌장으로 발제는 허훈 대진대 교수가 맡고 토론자는 안혜영 경기도의회 부의장, 김준혁 한신대 교수, 안명군 경기시민연구소 울림 운영위원장, 한치흠 행정안전부 자치분권지원과장이 참여해 평화통일특별도 설치 추진방안과 해법에 대해 논의했다.

 

정서광 기자  sk-jung03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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